11월 30일 전국민중대회 및 검찰개혁 촛불 - 11월 30일 (토) 오후 3시 광화문/여의도




민주주의와 평화번영, 자주통일을 바라는 이라면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30일 (토요일) 전국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문화제에 참가하자.


2019 전국 민중 대회
불평등을 넘어 - 자유한국당 해체, 민중생존권 쟁취, 한반도 평화 실현

일시: 2019년 11월 30일 (토), 오후 3시
장소: 광화문


검찰개혁 촛불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자유한국당 해체와 황교안 내란음모 특검

일시: 2019년 11월 30일 (토), 오후 5시
장소: 여의도



2019년 11월 30일 (토)
민중대회와 검찰개혁 집회 적극 참여로
국민이 주인 되는 세상을 만듭시다


정국이 들끓고 있습니다.

김학의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촛불 집회 때 계엄령으로 내란음모를 꾀하던 황교안은 구속은커녕, 단식 하며 떼를 쓰고 있습니다. 4.27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 공동선언으로 한반도는 평화 국면에 접어들었음에도 미국은 지소미아 재개를 압박하고, 방위비 분담금을 무려 6배 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황교안의 단식에 공감을 못 하겠다는 국민 여론은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인상을 할 수 없다는 여론은 94%에 이르며, 이럴 거면 주한미군이 나가라는 여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소미아를 완전히 종료시켜야 한다는 여론도 높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생존 학생이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의전을 앞세웠던 상황이 드러나면서, 세월호 참사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 또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적폐 세력들이 날뛰는 꼴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바라는 나라는 명확합니다. 정의가 올바른 사회, 사람이 사람 답게 사는 사회, 1% 권력자가 아닌 99% 국민이 주인 되는 사회, 적폐가 청산되고 행복한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사회.

이를 향한 거대한 흐름은 적폐들이 아무리 난동을 피워도, 막아 나서려고 해도 멈출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폐 세력은 어떻게든 이를 늦추기 위해 다하며 한곳으로 뭉치고 있습니다. 다시 이명박근혜 시대로 회귀하기 위해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30일 3시, 광화문에서 자유한국당 해체•민중 생존권 쟁취•한반도 평화 실현의 주제로 민중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같은 날 5시, 여의도에서 자유한국당 해체•검찰개혁•공수처 설치의 주제로 검찰개혁 집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두 집회는 다른 주제가 아닙니다. 결국 적폐 청산을 바라는 온 국민의 열망입니다.

우리는 단결 될수록 강합니다. 분열은 곧 필패입니다. 단결된 하나의 촛불로 적폐 세력들을 분쇄합시다. 국민이 주인 되는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민중대회와 검찰개혁 집회 적극 참여로 적폐 청산 실현하자!

단결된 촛불로 자유한국당 해체하자!

2019. 11. 26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격문] 검찰개혁 기치 들고 11월 30일 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에 모두가 떨쳐나서자


적폐검찰의 반개혁 책동이 도를 넘고 있다.

조국 가족에 대한 망나니 칼부림에 이어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구속 사태, 김기현 전 울산시장 비위에 대한 청와대 ‘하명’ 의혹 등 검찰의 칼날이 문재인 청와대를 정면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 상황은 법과 원칙에 따른 검찰의 수사행위가 아니다.

자유한국당 동물국회 난동사건과 황교안 내란음모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만 봐도 뻔하다.

적폐검찰은 오로지 검찰개혁을 막고 문재인 촛불정부를 뒤엎는 데만 관심이 있다.

이를 수수방관하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청와대에 대한 검찰 난도질이 극에 달하고 기레기와 자유한국당을 동원한 공격이 홍수를 이룰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보수 세력을 통합해 총선에서 친일친미 적폐기득권 세력이 화려하게 부활하고 정국 주도권을 쥐는 것이 이들의 당면 목표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의 배후에는 미국과 일본이 있다.

비록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를 끝내 유예하기는 했지만 미 국방장관 면전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No)’라고 말한 것을 미국은 결코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주한미군 지원금을 5배 인상하라는데 버티기로 일관하는 문재인 청와대를 무너뜨리고 자유한국당에게 정권을 넘겨주자는 게 미국의 구상이다.

일본 역시 자신들의 경제공격에 맞대응을 펼쳤던 문재인 청와대가 무너지길 학수고대하고 있다.

이들 미국과 일본의 지지와 후원을 받아 자유한국당과 적폐검찰과 기레기, 극우보수단체들이 모두 들고 일어나 문재인 청와대를 공격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의 보호를 받는 이들은 후환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이인규 전 중수부장을 보자. ‘논두렁 시계 사건’을 조작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에 이르게 한 이 자는 대검 중수부장을 사퇴하고 변호사가 돼 수십억 원을 벌어들였다.

그리고 그 돈을 들고 미국으로 도망가 잠적한 후 고급 아파트에 살면서 고급차를 몰고 다니고 있다.

이것이 친일친미 적폐 세력의 작동 방식이다.

윤석열도, 한동훈도 제2의 이인규를 꿈꾸고 있다.

다시는 이것을 용납하지 말자.

저들의 기만적인 쇼에 속지 말자.

검찰과 기레기, 황교안 자유한국당의 책동은 하나의 잘 기획된 차기 보수재집권 시나리오에 따른 것이다.

거기에는 법과 원칙에 따른 수사도, 공정한 언론 보도도, 구국의 일념도 없다.

단 한 점도 없다.

오직 개혁을 저지하고 보수재집권을 하자는 것만 있을 뿐이다

적폐청산과 개혁을 바라는 모든 국민은 하나로 단결하자!

저들의 이 추악한 반개혁 보수재집권 광란을 저지할 유일한 힘은 국민의 단합된 힘에 있다.

오늘, 11월 30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검찰개혁 기치를 높이 들고 11월 30일 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로 총궐기하자!



2019년 11월 30일

국민주권연대



11월 30일 민중대회, 여의도 검찰개혁 촛불 모두 참가 합시다

[호소문] 11월 30일 민중대회와 검찰개혁촛불에 적극 결합하자

[격문] 검찰개혁 기치 들고 11월 30일 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에 모두가 떨쳐나서자

11월 30일 전국민중대회 및 검찰개혁 촛불 - 11월 30일 (토) 오후 3시 광화문/여의도

11월 30일 전국민중대회 및 검찰개혁 촛불 - 11월 30일 (토) 오후 3시 광화문/여의도

11월 30일 전국민중대회 및 검찰개혁 촛불 - 11월 30일 (토) 오후 3시 광화문/여의도

11월 30일 전국민중대회 및 검찰개혁 촛불 - 11월 30일 (토) 오후 3시 광화문/여의도

11월 30일 민중대회, 여의도 검찰개혁 촛불 모두 참가 합시다

[호소문] 11월 30일 민중대회와 검찰개혁촛불에 적극 결합하자

[격문] 검찰개혁 기치 들고 11월 30일 민중대회와 여의도촛불에 모두가 떨쳐나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