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노래극단 희망새 北 콘서트 2018년 7월 20일, 21일, 4호선 혜화역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Image
노래극단 희망새 北 콘서트
ㅇ 일시: 2018년 7월 20일 (금)  오후 8시,  21일 (토) 오후 5시
ㅇ 장소: 대학로 드림아트센트 4관 (4호선 혜화역 1번 출구)
ㅇ 입장표: 인터파크 3만원, 장애인 1만5천원, 사전예약 2만 5천원

ㅇ남북정상이 판문점에 툭하면 마주앉는 시대 노래극단 희망새 북 콘서트
ㅇ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 페이스북 : 노래극단 희망새 - 통일의 노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범국민 서명운동 2018년 5월 15일 ~ 8월 15일

Image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범국민 서명운동

ㅇ  〈소·확·행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동)〉 및 대국민 선전
- 2018년 5월 15일(화)~8월 15일(수)
- 전국 각지 및 온라인상 서명

ㅇ8.15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촉구대회 및 범국민 서명서한 전달
- 2018년 8월 15일(수)
- 8.15대회 추진에 연동하여 진행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범국민 서명운동

1. 취지

4.27 남북정상회담 전후로 한반도를 둘러싼 평화의 분위기가 봄기운처럼 빠르게 만연해지고 있습니다.

종전선언을 통해 분단적폐를 청산할 역사적 성과가 눈앞입니다.

 이런 정세에서 8월말이면 이명박 정권 당시 일본과의 밀실협상 논란으로 중단되었다가, 박근혜 정권이 북핵을 핑계로 일사천리 체결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이 결정됩니다.

평화의 봄이 오는 한반도에서 일본과 민감한 군사정보를 공유할 아무 필요가 없습니다.  한반도 안팎의 전쟁위기를 고조시켜 평화체제를 확립하는 데 방해가 되는 한·미·일 삼각군사동맹 해체에 힘을 모읍시다.

촛불시위 원조국답게 범국민 서명운동을 반드시 성사시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를 강력하게 요구합시다.


2. 목표

ㅇ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즉각 폐기
ㅇ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한·미·일 삼각군사동맹 해체
ㅇ 한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범국민 선전








3. 참가단체

구속노동자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노동당,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인권회관, 노동자연대, 노동전선,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족자주통일중앙회의,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사), 민중당,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국민주권연대), 반전평화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부산촛불포럼, 부정선거진상규명시민모임, 불교평화연대, 빈곤사회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민주노점상전국연합, 전국철거민연합), 사월혁명회, 사회변혁노동자당, 사회진보연대, …

양승태 사법농단 규탄! 구속수사 촉구! 촛불문화제 2018년 6월 18일 (월) 오후 7시 대법원정문

Image
양승태 사법농단 규탄! 구속수사 촉구! 촛불 문화제 - 법은 죽었다 - 
김명수 대법원장 '검찰고발 대신 수사협조'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발표 기자회견


김명수 대법원장 '검찰고발 대신 수사협조'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발표 기자회견
ㅇ 일시: 2018년 6월 18일 오전 10시 30분
ㅇ 장소: 대법원 앞


양승태 사법농단 규탄! 구속수사 촉구! 촛불 문화제
ㅇ 일시: 2018년 6월 18일 오후 7시
ㅇ 장소: 대법원 정문


양승태사법농단규탄! 구속수사촉구! 촛불문화제
ㅇ 일시: 2018년 6월 19일 ~ 20일
ㅇ 장소: 전국 각지 동시 진행


ㅇ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철도노동조합.


6.15 공동선언 - 2000년 6월 15일

Image
남 북 공 동 선 언 문  (남측 발표 전문)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2000년 6월13일부터 6월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회담을 가졌다.

남북 정상들은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 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올해 8.15에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 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

4. 남과 북은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등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

5. 남과 북은 이상과 같은 합의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빠른 시일 안에 당국 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00년 6월 15일

대 한 민 국
대 통 령
김 대 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장
김정일
북 남 공 동 선 언
(북측 발표 전문)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념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은 2000년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력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최고위급회담을 가지였다.

북남수뇌들은 분단력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리해를 증진시키고 북남관…

10.4 공동선언 - 2007년 10월 4일, 평양

Image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이의 합의에 따라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중 역사적인 상봉과 회담들이 있었다.
상봉과 회담에서는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재확인하고 남북관계발전과 한반도 평화, 민족공동의 번영과 통일을 실현하는데 따른 제반 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협의하였다.

쌍방은 우리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면 민족번영의 시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 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6.15 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남북관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고수하고 적극 구현해 나간다.

남과 북은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따라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며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중시하고 모든 것을 이에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6.15 공동선언을 변함없이 이행해 나가려는 의지를 반영하여 6월 15일을 기념하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않으며 남북관계 문제들을 화해와 협력, 통일에 부합되게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남북관계를 통일 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기 법률적 제도적 장치들을 정비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남북관계 확대와 발전을 위한 문제들을 민족의 염원에 맞게 해결하기 위해 양측 의회 등 각 분야의 대화와 접촉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군사적 적대관계를 종식시키고 한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서로 적대시하지 않고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며 분쟁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해결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어떤 전쟁도 반대하며 불가침의무를 확고히 준수하기로 하였다.

남 과 북은 서해에서의 우발적 충돌방지를 위해 공동…

남북 기본합의서 :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 - 1991년 12월 13일

Image
남북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
(남북 기본합의서)


남과 북은 분단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뜻에 따라 7.4 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된 조국통일 3대원칙을 재확인하고, 정치군사적 대결상태를 해소하여 민족적 화해를 이룩하고, 무력에 의한 침략과 충돌을 막고 긴장완화와 평화를 보장하며, 다각적인 교류. 협력을 실현하여 민족공동의 이익과 번영을 도모하며, 쌍방사이의 관계가 나라와 나라사이의 관계가 아닌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잠정적으로 형성되는 특수관계라는 것을 인정하고 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하면서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제1장 남 북 화 해

제1조 남과 북은 서로 상대방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한다.

제2조 남과 북은 상대방의 내부문제에 간섭하지 아니한다.

제3조 남과 북은 상대방에 대한 비방. 중상을 하지 아니한다.

제4조 남과 북은 상대방을 파괴.전복하려는 일체행위를 하지 아니한다.

제5조 남과 북은 현 정전상태를 남북사이의 공고한 평화상태로 전환시키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며 이러한 평화상태가 이룩될 때까지 현 군사정전협정을 준수한다.

제6조 남과 북은 국제무대에서 대결과 경쟁을 중지하고 서로 협력하며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한다.

제7조 남과 북은 서로의 긴밀한 연락과 협의를 위하여 이 합의서 발효후 3개월 안에 판문점에 남북연락사무소를 설치. 운영한다.

제8조 남과 북은 이 합의서 발효후 1개월 안에 본회담 테두리 안에서 남북 정치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남북화해에 관한 합의의 이행과 준수를 위한 구체적 대책을 합의한다.


제2장 남 북 불 가 침

제9조 남과 북은 상대방에 대하여 무력을 사용하지 않으며 상대방을 무력으로 침략하지 아니한다.

제10조 남과 북은 의견대립과 분쟁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한다.

제11조 남과 북의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은 1953년 7월27일자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에 규정된 군사분계선과 지금까지 쌍방이 관할하여 온 구역으로 한…

7.4 공동성명 - 1972년 7월 4일

Image
남북 공동 성명

최근 평양과 서울에서 남북관계를 개선하며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는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회담이 있었다.

서울의 이후락 중앙정보부장이 1972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평양을 방문하여 평양의 김영주 조직지도부장과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김영주 부장을 대신한 박성철 제2부수상이 1972년 5월 29일 부터 6월 1일까지 서울을 방문하여 이후락 부장과 회담을 진행하였다.

이 회담들에서 쌍방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하루빨리 가져와야 한다는 공통된 염원을 안고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서로의 리해를 증진시키는데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과정에서 쌍방은 오랫 동안 서로 만나보지 못한 결과로 생긴 남북 사이의 오해와 불신을 풀고 긴장의 고조를 완화시키며 나아가서 조국통일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문제들에 완전한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1. 쌍방은 다음과 같은 조국통일원칙들에 합의를 보았다.

        첫째, 통일은 외세에 의존하거나 외세의 간섭을 받음이 없이 자주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

        둘째, 통일은 서로 상대방을 반대하는 무력행사에 의거하지 않고 평화적 방법으로 실현하여야 한다.

        셋째, 사상과 이념,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우선 하나의 민족으로서 민족적 대단결을 도모하여야 한다.

2. 쌍방은 북과남 사이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신뢰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서로 상대방을 중상 비방하지 않으며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무장도발을 하지 않으며 불의의 군사적 충돌사건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하였다.

3. 쌍방은 끊어졌던 민족적 련계를 회복하며 서로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자주적 평화통일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남북 사이에 다방면적인 제반교류를 실시하기로 합의하였다.

4. 쌍방은 지금 온 민족의 거대한 기대 속에 진행되고 있는 남북적십자회담이 하루빨리 성사되도록 적극 협조하는데 합의하였다.

5. 쌍방은 돌발적 군사사고를 방지하고 남북 사이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직접, 신속 정확히 처리하기 위하여 서울…